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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가족들의 도전은 언제나 특별하다.

2월 23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18회는 '이미 도전은 시작됐어' 라는 부제처럼 아빠와 아이들의 다양한 도전을 담으며 시청자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은 전국 기준 11.8%(1부), 12.8%(2부)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그렸다.

먼저 벤틀리는 쪽쪽이와의 이별에 도전했다. 쪽쪽이를 향한 그리움에 힘들어하는 벤틀리를 위해 샘 아빠는 새로운 취미를 찾아 나섰다. 그가 준비한 취미는 바로 클라이밍. 그러나 27개월 벤틀리에게는 쉽지 않은 취미였다. 클라이밍 첫 번째 시도에서 실패한 벤틀리는 만만치 않은 높이에 좌절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224081254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