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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는 원고에게 4,500만 원을 2월 28일까지 지급한다." (남부지법)

‘래퍼' 도끼(Dok2·본명 이준경)가 주얼리 대금 미납금을 전액 지불하라는 조정안을 받았다. ‘협찬품’이라는 주장은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서울남부지방법원은 지난달 29일 "피고는 원고에게 4,500만 원(소송비용 500만 원 포함)을 2월 28일까지 지급하라"고 강제 조정 결정을 내렸다. 주얼리 업체의 손을 들어준 것.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33/0000067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