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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씨름의 희열'이 최종회를 맞아 22일 오후 9시 15분부터 110분간 생방송으로 선보인다.

22일 '씨름의 희열' 제작진은 이같이 밝히며 "8강전부터 4강전, 3,4위 결정전, 태극장사결정전(결승전)까지 전 경기가 실시간 생중계되며, 대회 중간에는 국악인 김준수의 축하 공연도 열린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태극장사 씨름대회 12강전에서 살아남은 8인의 결승 토너먼트가 진행된다. 8강전에서는 김태하 대 김기수(제1경기), 손희찬 대 윤필재(제2경기), 이승호 대 임태혁(제3경기), 최정만 대 노범수(제4경기)가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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