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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 박해진-조보아가 다가갈수록 더욱 짙어지는 숲이 보내는 의문 부호와 맞닥뜨린 가운데, 고통을 쏟아내고 참아내려는 ‘애절 허그’ 엔딩으로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포레스트’(극본 이선영 /연출 오종록 /제작 IHQ, 스타포스, 가지콘텐츠) 13, 14회분은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시청률 6.5%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전채널 종합 1위, 4주 연속 수목드라마 1위를 수성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산혁(박해진)이 구(舊) 미령 마을을 불안에 떨게 만들었던, 산불 사건을 인지하는데 이어, 정영재(조보아)가 미령 마을 환자들의 건강에서 이상 징후를 발견하는 예측불가 전개가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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