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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신영 측이 악의적 비방과 루머 유포를 일삼은 동창생 A씨를 협박 혐의로 형사 고발했다.

소속사 포레스트엔터테인먼트 측은 20일 공식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이신영에 대한 악의적 비방과 루머 및 허위사실을 유포한 가해자에 대해 지난 18일자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형사고발 했다”고 밝혔다.

이신영 법률대리인 측 역시 “이신영에 대한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이하 ‘정보통신망법’)제70조 제2항(허위사실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및 형법 제283조 제1항 위반(협박)의 범죄에 대하여 이신영의 소속사인 포레스트엔터테인먼트의 위임을 받아 피고발인 A 씨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형사고발 했다”고 알렸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2201124176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