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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동현이 '집사부일체' 새 멤버로 발탁됐다.

한 예능국 관계자는 20일 일간스포츠에 "김동현이 SBS '집사부일체' 새 멤버로 투입돼 3월 첫째주 녹화를 기다리고 있다"며 "김동현은 고정 투입이고 이날 '인턴'으로 아이돌 출신이 참여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김동현은 이달 초 '집사부일체' 레전드 편 사부로 출연했다. 정강이로 야구방망이 5개를 부러뜨리겠다며 허세를 부렸고 3개 중 2개만 부러뜨리는 등 의외의 웃음을 줬다. 이 과정에서 '신상승형재(신성록·이상윤·이승기·양세형·육성재)'와 티격태격 웃음 가득한 케미스트리로 화제를 모았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220081532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