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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윤형빈은 자신의 SNS에 올린 글에서 자신이 출연한 SBS MTV '맞짱의 신'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하지만 이를 본 다수의 누리꾼은 지난달 그룹 코쿤이 일본 방송에서 한 멘트를 문제 삼으며 게시물 댓글을 통해 비판을 쏟아냈다.

코쿤은 윤형빈이 일본 엔터테인먼트 기업 요시모토 흥업과 제작한 한일 합작 개그 아이돌로, 전재민, 이창한, 강주원, 김태길, 다나카 료 등으로 구성된 5인조 그룹이다. 이들은 지난달 일본 후지TV '네타파레'에 출연해 개그를 선보였으나, 개그가 아닌 매국이라는 비판이 제기됐다.

특히 멤버 김태길은 어눌한 일본어로 자신의 일본 예명을 "한국인(かんこくじん)"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유명해지고 싶으면 하고 싶은 일로 "사죄 회견"이라고 답했다. 또한 제일 좋아하는 배우로는 일본의 유명 AV 배우 "시미켄"을 꼽는 등의 발언으로 논란을 키웠다.


https://news.v.daum.net/v/20200214132055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