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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아라가 피아니스트로 돌아온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14일 일간스포츠에 "고아라가 KBS 2TV 새 드라마 '도도솔솔라라솔' 주인공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고아라는 극중 철딱서니 없는 날라리 피아니스트 구라라를 연기한다. 꺄르르 웃음소리와 쨍한 화사함, 구김살 없는 단순함과 맑고 예쁘고 자신만만하며 사랑스럽다. 어떤 끔찍한 상황에서도 타인을 웃을 수 있게 만드는 것이 매력. 농담도 잘하고 한없이 진지한 분위기에서 돌발 행동으로 산통 깨는 데 선수다. 꼬인 데가 없어 사람의 이면의 말을 헤아려 듣지 못하며 남의 눈치 볼 일없고 풍족한 돈으로 모든 것을 가질 수 있었기에 세상 무서울 것 없는 삶을 살았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214113140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