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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가 풋풋한 20살의 시작을 '부러우면 지는거다'와 함께 시작한다.

한 예능국 관계자는 14일 일간스포츠에 "가수 전소미가 MBC 새 예능 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 MC로 합류한다"고 전했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다. 위트 넘치는 프로그램의 이름처럼, 시청자들의 연애, 결혼 세포를 제대로 자극한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214090831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