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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촬영을 재개하는 '아스달 연대기' 수장이 바뀌었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13일 일간스포츠에 "tvN '아스달 연대기' 두 번째 시즌의 연출은 김규태·홍종찬 감독이 맡는다"고 전했다.

김규태 감독은 '괜찮아 사랑이야'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라이브' 등을 연출했고 홍종찬 감독은 '명불허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라이프' 등을 만들었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스튜디오드래곤이 인수한 지티스트에 속해 있다. 김원석 감독은 시즌1 연출 후 하차하기로 내부 정리됐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213111853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