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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결혼을 앞둔 예비신랑 이원일 셰프가 자신의 러브스토리를 예능에서 리얼하게 공개한다. 이원일 셰프의 예비신부도 동반 출연한다.

13일 TV리포트 취재 결과, 이원일 셰프는 MBC 새 예능 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의 두 번째 커플로 예비신부인 MBC '전지적 참견시점'의 김유진 PD와 동반 출연을 결정, 촬영 중이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 '리얼' 연애 예능 프로그램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213080045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