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 (1).jpg

 

‘포레스트’ 박해진-조보아가 애틋한 고함에 메아리처럼 되돌아온, ‘눈물 꿀꺽 무사 귀환’ 엔딩으로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포레스트’(극본 이선영 /연출 오종록 /제작 IHQ, 스타포스, 가지콘텐츠) 9, 10회분은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시청률 7.5%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수목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적수 없는 1위 저력을 발휘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영재(조보아)가 훈련 도중 사라진 강산혁(박해진)을 애타게 부르짖는 가운데 강산혁이 의기양양하게 등장하는, 애틋한 재회가 펼쳐졌다. 출근길에 공동 거실에서 마주친 강산혁과 정영재는 전날 공황발작 사건에 대해 아무렇지 않은 척 서로에게 자뻑증과 강박증이라는 독설을 날리면서 어김없는 티격태격 케미를 터트렸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12&aid=0003267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