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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종양으로 투병 중이었다.”

배우 고수정(26)의 측근은 13일 OSEN에 “지난달 병세가 악화돼 건강이 좋지 못 했다”라고 조심스럽게 전했다.

‘기사 댓글창엔 고수정씨가 뇌종양이라고 적혀 있더라. 정말 뇌종양으로 투병 중이었느냐’라고 묻자 “맞다”며 이같은 답변을 내놓았다.

지난 12일 고수정의 생전 소속사였던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자사 공식 SNS를 통해 “스토리제이컴퍼니의 소중한 배우 고수정이 하늘의 빛나는 별이 되었습니다. 가장 아름다웠던 당신의 청춘을, 그 마음만큼 순수했던 연기를, 우리는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라고 세상을 떠났음을 알렸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213094739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