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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한나가 tvN 드라마 ‘스타트업’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13일 한 방송 관계자는 스포츠월드에 “하반기 편성될 tvN ‘스타트업’에 배우 강한나가 출연한다”고 밝혔다. ‘스타트업’은 한국의 실리콘 밸리 샌드박스에서 미래의 스티브 잡스를 꿈꾸며 스타트업에 뛰어든 청춘들의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당신이 잠든 사이’를 집필한 박혜련 작가, tvN ‘호텔 델루나’를 연출한 오충환 감독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한나는 와튼스쿨 MBA 출신의 대표 원인재를 연기한다. 학력, 미모, 재력 모든 것을 갖춘 인물로 창업 이후 단기간에 시장을 장악하고 승승장구했다. 사람들은 젊은 나이에 거둔 성공이 쉽게 얻어졌다고 생각하지만 성공을 위해 누구보다 노력했기에 가능했다. 성공과 노력의 뒤에 숨겨진 가정사를 가진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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