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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 연주자로 변신한 유재석이 예술의 전당 무대에 오른다.

유재석은 13일 오전 11시 서울 서초동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11시 콘서트' 무대에 하프 연주자로 나선다. MBC '놀면 뭐하니?'를 통해 하프 연주 미션을 마주하게된 그가 무려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을 하게 된 것이다.

이번 '11시 콘서트'에서 유재석은 코리안 심포니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펼친다. 단 한 곡이지만 유재석은 스페셜 무대를 꾸미며 클래식 공연에 작은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2130800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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