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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밤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이하 라스)'는 송대관, 박현우, 정경천, 설하윤이 출연하는 ‘쨍하고 뽕 뜰 날' 특집으로 꾸며진다.

박현우는 온갖 장르를 섭렵하며 작곡 인생 50여 년 동안 1000곡 넘는 곡을 작업, 최근 또 다른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뽕포유'에 출연해 '합정역 5번 출구'를 15분 만에 만들어내며 화제를 모았다.

이를 계기로 '박토벤(박현우+베토벤)'이라는 별명을 얻은 박현우는 인기에 힘입어 수많은 광고 섭외 요청을 받고 있다고. 뿐만 아니라 최근엔 바쁜 일정 탓에 링거 투혼까지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211153403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