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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엘리스'가 2월 컴백 대전에 합류한다. 새 멤버 2명을 영입해 변화된 7인조의 모습으로 팬들을 다시 만난다.

12일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엘리스는 오는 26일 컴백을 확정 짓고 막바지 준비 중이다. 엘리스가 새 미니앨범을 내는 것은 지난 2018년 6월 발매한 '서머 드림(SUMMER DREAM)' 이후 약 1년 8개월 만이다.

그동안 엘리스는 옥수수 드라마 '너 미워! 줄리엣' OST, 디지털 싱글 '그립다' 발매 등으로 팬들을 만났으며, 멤버 소희는 솔로 앨범을 내기도 했지만 완전체 활동까지는 긴 공백기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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