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 (1).jpg

 

미남미녀 스포츠스타 커플이 탄생했다. 프로야구 SK와이번스 믿을맨 서진용(28)과 여자배구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이재영(24)이 그 주인공이다.

1주일 전부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재영과 서진용이 사귀고 있다는 얘기가 흘러 다녔다. 이재영은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17♥22’, ‘뇽♥’ 등이 적혀 있었다. 이재영의 등번호는 17번이고, 서진용의 등번호가 22번이다. 서진용은 자신의 SNS에 흥국생명 모자를 쓰고 있는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이에 대해 서진용의 에이전시 브리온컴퍼니 관계자는 11일 MK스포츠와의 통화에서 “두 선수가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시인했다.


https://sports.v.daum.net/v/20200211115108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