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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희 “남편 죽음 지금도 잊히지 않아” ·연예계 전체 충격에 빠뜨린 안재환의 죽음 방송인 정선희(48)의 아픔은 현재 진행형이었다.

정선희는 10일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해 남편과 지인들의 죽음을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고 안재환이 세상을 떠난 지)12년 정도 됐다”며 “힘든 감정은 오래가더라. 지금도 모든 기억이 잊히지 않는다”고 말했다.

고 안재환을 회상하며 “연애 시절에도 채무가 있었다는 걸 알고 있었다. 사건 전 예감이 있었다”며 “불안하긴 해도 고 안재환을 너무 사랑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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