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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주연의 KBS2 수목드라마 '포레스트'(극본 이선영 연출 오종록 제작 IHQ 공동제작 스타포스, 가지컨텐츠)의 아찔한 촬영현장이 베일을 벗었다.

극중 미령 119 특수구조대 소방관으로 분해 화재현장, 낭떠러지, 헬기 레펠 하강 등 수많은 장면을 촬영한 배우들의 생생한 현장 사진이 공개된 것.

'포레스트'는 현실적인 욕망을 지닌 인물들이 각자 행복하지 않은 기억으로 입은 마음의 상처를 '숲'이라는 공간에 모여들면서 치유해 나가고 행복의 본질을 깨닫는 내용을 그린 작품이다. 극중 박해진은 냉철한 M&A 전문가에서 119 특수구조대원이 되는 강산혁 역할을 맡아 직접 소방관 연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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