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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시사회을 통해 한 명이라도 더 기생충을 관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CJ ENM 관계자의 말이다. 작품에 대한 믿음이 있었기에 일단 기생충 영화를 보게만 한다면 승산이 있다는 계산이 깔려 있었다. 6개월 가까이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cademy of Motion Picture Arts & Sciences, AMPAS) 회원들을 끊임없이 찾아다녔다.

영화 기생충이 오스카 4관왕이라는 한국 영화 산업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쾌거엔 CJ ENM의 노력도 한몫했다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다. 현지에서 직접 발로 뛰며 영화인을 만나는 동시에 각종 시사회로 여러 차례 관람 기회를 제공한 전방위적 노력 결과물이라는 견해에 이견이 없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210171319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