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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대통령' 허재가 연애 대통령을 노린다. '부러우면 지는 거다' 스튜디오 MC로 합류한다.

한 방송관계자는 10일 일간스포츠에 "허재가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합류한다. 장성규, 장도연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공개연애 중인 연예인 커플들의 극 사실주의 리얼 연애 예능이다. 커플들의 리얼한 일상을 통해 요즘 시대의 연애와 사랑을 담겠다는 포부다. 위트 넘치는 프로그램의 이름처럼, 시청자들의 연애, 결혼 세포를 제대로 자극할 예정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210142532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