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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DJ 김신영은 "축하할 일이 있다"며 "'2020 제 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봉준호 감독님이 아카데미 감독상, 각본상, 국제 장편 영화상까지 3관왕에 올랐다"라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장수원 씨가 연기를 하지 않았냐. 한 말씀 해달라"고 말했다.

이에 장수원은 "영화 '기생충' 너무 재밌게 봤고 정말 축하드린다"라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사실 제가 연기를 끊었다. 봉준호 감독님이 불러주신다면 한 걸음에 달려가겠다"라며 "기생충같이 작은 역할이라도 열심히 하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210140315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