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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조광진 극본, 김성윤 연출) 4회는 닐슨코리아 집계 유료가구 전국기준 9.4%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새로이(박서준)에게 묘한 끌림을 느낀 조이서(김다미)의 돌직구 고백과 입맞춤이 그려지며 삼각관계의 서막을 올렸다. 조이서가 박새로이와 오수아(권나라), 그리고 '단밤'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박새로이의 '단밤' 포차는 잠시 문을 닫게 됐다. 타협을 대신해 소신을 택한 대가로 2개월의 영업 정지 처분을 맞은 것. 깊은 자책에 빠진 사건의 주범 최승권(류경수)에게 박새로이는 "지나간 일이다. 돌이킬 수 없다"며 "영업정지 2개월, 부족한 걸 메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자"고 말해주며 재기의 의지를 다졌다. 이에 조이서는 박새로이가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박새로이와 장근원(안보현)의 대화를 떠올리던 조이서는 10년 전 사고 기사를 접하며 그의 살인미수 전과 사실을 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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