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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을 통해 유기견에서 성훈의 품으로 오기까지의 특별한 사연이 공개되기도 했던 반려견 양희는 놀랄 만큼 건강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뭐든지 겁내고 주저하던 과거와 달리 아침부터 온 집안을 헤집고 다니는 남다른 활력으로 완전히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하지만 양희의 남자, 성훈은 그런 지칠 줄 모르는 체력에 “속았어요...”라며 그동안 겪었던 남모를 고충을 털어놓기 시작한다. 또한 일어나자마자 무한 공놀이에 빠지게 된 것은 물론, 정신없이 움직이는 양희를 달래던 도중, 뜻밖의 짜릿함을 경험하는 말 못할 상황까지 펼쳐졌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206133459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