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Picture 3.jpg

 

4일 연예계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패션계에서 주목받는 모델 정하준이 tvN 새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안도하 황하나 극본, 김휘 소재현 연출)로 연기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정하준은 '메모리스트'에서 경찰대생 신분의 천재 해커 황봉국 역할을 맡는다.

정하준이 연기하는 황봉국은 초등학생 시절부터 크래커(범죄형 해커)로 암약하며 악명을 떨쳤지만 경찰대 진학 이후 교수였던 한선미(이세영)에게 발탁돼 특수본 상황실에 잠정 합류한 인물. 선미를 남몰래 흠모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 마음을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 웃음까지 담당할 전망이다. 천재 해커로서 동백(유승호)와의 케미에도 기대가 쏠린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204112259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