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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룡 이십끼'는 유민상이 큰 목표를 위해 떠나는 민생투어로 시민들의 생활을 직접 체험하고 현장에서 그들의 고민을 들어보는 프로그램.

이날 유민상은 "지금 많은 연예인들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 팬 여러분들을 사랑한다는 말을 하고, 다른 사람을 만나 결혼하고 있다"며 "근데 저는 진짜 안 한다. 제가 진짜 팬을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저는 엄마와의 약속도 지키고 있다. 어렸을 때 '결혼 안 하고 엄마랑 살겠다'는 약속을 지금까지도 지키고 있다"고 덧붙였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204114604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