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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들 건후가 동생을 돌보는 모습이 공개됐다.
4일 박주호의 아내 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처음에 건후는 남동생을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몰랐다”는 글과 함께 건후와 동생의 사진을 공개했다.

안나는 “건후는 멀리서 동생을 보는 것을 택했다. 그러나 지난 며칠 동안 건후는 동생과 달콤한 시간을 보내고 있더라. 건후는 동생의 배를 부드럽게 간지럽히고, 심지어 가슴에 키스도 했다”며 건후가 어린 동생에게 조심스럽게 다가가는 모습을 설명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204114500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