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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브리그’ 뇌피셜#1. “고세혁(이준혁 분), 드림즈에 다시 돌아올까?”

‘스토브리그’ 속 고세혁은 극 초반 드림즈의 산 역사이자 레전드 선수 출신 스카우트팀 팀장으로 사람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결국 신입 선수 관련 비리가 들통나면서 해고당하는 비운에 처해졌다. 그 후 선수들의 연봉 계약을 대신 처리해주는 에이전트로 변신, 백승수(남궁민) 단장에 대한 복수심으로 번번이 드림즈 선수들의 연봉협상에 태클을 걸었던 터. 결국 백승수 단장과 이세영(박은빈) 팀장, 한재희(조병규)의 설득으로 선수들은 고세혁을 외면한 채 드림즈와 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그 시점에서, 임동규(조한선)의 에이전트마저 고세혁이 담당하고 있음이 드러났던 상황.

시청자들은 지난 12회 엔딩에서 예고한 대로 임동규가 다시 드림즈로 돌아오게 된다면, 고세혁이 에이전트로 재등장하는 것은 아닌지, 스카우트팀 체계가 바뀐 가운데 ‘흑화’했던 고세혁이 각성, ‘백화’된 채 드림즈로 돌아오는 것은 아닐지, 무수한 예측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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