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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로의 딸, ‘박대상’ 박나래가 행복한 고향 나들이에 나선다.

내일(31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 / 연출 황지영, 이민지) 331회에서는 가족들과 함께 대상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일로로 내려간 박나래의 하루가 공개된다.

할아버지, 할머니를 만나기 위해 일로를 찾은 박나래는 수많은 대상 축하 현수막을 보며 남다른 감회에 빠져든다. 또한 ‘일로의 핫 셀럽’임을 증명하듯 그녀가 움직일 때마다 읍내가 들썩이고 지나가는 차도 멈춰 세우는 기적(?)이 펼쳐진다고 해 벌써 유쾌함을 예고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09/0004157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