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 (1).jpg

 

'사냥의 시간' 팀이 베를린영화제 참석을 확정했다.

영화 '사냥의 시간(윤성현 감독)'이 세계 3대 영화제로 꼽히는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 베를리날레 스페셜 갈라 섹션에 한국 영화 최초로 공식 초청된 가운데, 감독과 주연배우들은 내달 20일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베를린영화제에 직접 참석한다.

베를린행 비행기에는 윤성현 감독과 이제훈·안재홍·박정민·박해수가 몸을 싣고 '사냥의 시간' 팀으로 움직인다. 다만 2월 내내 영화 '경관의 피' 촬영에 매진해야 하는 최우식은 동반 참석이 어렵게 돼 아쉬움을 남긴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241/0003000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