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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찬 귀환을 알렸던 ‘1박 2일’ 시즌4가 아슬아슬하게 지켜오던 10%대 시청률이 결국 무너졌다. 지난 해 12월 8일 첫 방송 이후 8회 만이다.

KBS2 대표 예능 ‘1박 2일’ 시즌4는 지난 해 연말 많은 이들의 관심 속 출발을 알렸다. 앞서 ‘1박 2일’ 시즌3가 출연 멤버 정준영의 ‘몰카 파문’ 및 김준호, 차태현의 내기 골프 의혹 등에 휩싸이며 ‘제작 무기한 중단’ 사태에 봉착한 이후 9개월 만의 귀환이었다.

새 시즌을 맞아 제작진은 유일한 원년 멤버인 김종민을 비롯해 연정훈, 문세윤, 김선호, 딘딘, 라비를 멤버로 영입하며 전과는 다른 매력과 재미를 전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막상 베일을 벗은 시즌4의 포맷에서는 이전 시즌들과의 큰 차별점을 찾을 수 없었지만, 신선한 멤버들의 케미는 꽤나 만족스러운 시청률을 선물했다. ‘1박 2일’ 시즌4의 첫 방송 시청률은 15.7%, 2회는 15.1%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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