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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 현빈과 손예진이 선남선녀의 모습으로 시선을 붙잡았다.

2월 1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11회에서는 리정혁(현빈 분)과 윤세리(손예진 분)의 즐거운 한때가 그려질 예정이다. 지난 방송에서는 여러 번의 시도 끝에 극적으로 집에 돌아온 윤세리의 화려한 귀환이 펼쳐졌다. 비무장지대를 가로질러 돌아가기로 한 윤세리는 리정혁과의 헤어짐에 몹시 가슴 아파하며 망설였고, 덤덤하게 이별의 말을 건네던 리정혁 또한 군사분계선을 넘어와 그녀에게 입을 맞추며 뜨거운 사랑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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