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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혜리(이혜리)가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MBC 새 드라마 '저녁 같이 드실래요?'는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

혜리 소속사 크리에이티브그룹 ING 측 관계자는 1월 30일 뉴스엔에 "혜리는 '저녁 같이 드실래요?'에 출연하지 않는다. 다른 작품을 검토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엑스포츠뉴스는 혜리가 '저녁 같이 드실래요?'에 출연할 전망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저녁 같이 드실래요?'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로, 음식에 얽힌 두 남녀의 비밀스러운 연애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이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609/0000240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