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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토니의 어머니는 박은혜와 대화를 나누며 "며느리 삼고 싶다. 차분하고 여성스럽지 않냐. 성격도"라고 말을 건넸다.

이에 토니가 "성격은 모르지 않냐"고 하자, 토니의 어머니는 "착하면서 강한 게 있다. 그러니까 이혼을 했지. 싫으면 싫은 거 아니냐"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토니의 어머니는 "이혼은 아니다 싶으면 빨리 해버려야 한다. 시간을 끌면 안 된다. 우리 때는 시선이 두려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내가 빨리 했어야 했는데 아이들 때문에…. 10년 동안 너무 후회됐다. 그때는 그랬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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