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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팥칼국숫집 아내는 어머니에게 배운 레시피 대로 음식을 만들겠다고 고집했다. 뿐만 아니라 팥칼국숫집 사장은 백종원이 조리법에 대해 문제를 삼는 상황에서 "아무래도 국산이다. 국산을 써야 하겠냐"라며 회피했다.

또 팥칼국숫집 아내는 "비법을 가르쳐줘야지"라며 아쉬워했고, 백종원은 "원가에 맞춰서 계산하는 법도 알려드리지 않냐. 원래대로 하면 두 분이 몇 년 동안 배워야 하는 걸 다 가르쳐드린 거다. 오랜 시간 경험하면서 배워야 하는 건데 아무것도 없으시지 않냐"라며 당부했다.

다음 회 예고편에서는 백종원이 팥칼국숫집 아내와 갈등을 빚는 장면이 포착됐다. 백종원은 "원래대로 돌아갈 확률이 80%다"라며 걱정했고, 팥칼국숫집 아내는 "내기할 거냐. 3개월 동안 안 바뀌면 뭐 줄 거냐"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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