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29일 방송된 tvN 예능 '수미네 반찬'에서 먼저 이날 설음식 때 남은 음식들로 숙제검사를 시작했다. 먼저 광희는 전찌개를 준비하기로 하면서 우여곡절 끝에 전찌개를 완성했다. 광희는 "숙제하면서 느낀 건 레시피가 완벽했지만 냄비크기가 아까웠다"며 소감을 전했다.

보민은 숙제로 완자 미역떡국을 직접 끓여본다고 했다. 김수미와 다소 달랐던 레시피였지만 맛은 완벽하게 잡아 놀라움을 안겼다.

이태곤은 고사리 도미찜 숙제를 인증했다. 직접 통영에서 낚시해서 잡은 도미로 먹음직스러운 고사리 도미찜을 완성했고,스스로 맛에 감탄하며 만족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129202732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