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드라마 '스토브리그' 팀이 포상휴가를 떠난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29일 YTN Star에 "SBS '스토브리그' 제작진과 출연진이 2월 17일부터 3박4일간 해외로 휴가를 떠난다"라고 밝혔다. 장소는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휴가는 '스토브리그'가 두 자리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끌어 내려진 포상 개념이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52/0001394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