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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의 첫 다큐멘터리 도전작 ‘호동과 바다’가 베일을 벗었다.

28일 첫방송된 Olive ‘호동과 바다’(연출 김관태 곽지혜)에서는 방송 인생 처음으로 다큐에 도전한 강호동이 강원도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호동은 새벽 4시 동해안 최대 규모 어시장인 주문진항에 도착했다. 그는 겨울 제철 생선인 방어 조업에 나서기 위해서 새벽 일찍 길을 나섰다. 평소보다 파도가 없는 바다에서 강호동은 본격적인 방어 조업에 나섰다. 그는 방어 조업을 하면서 “현역 때 씨름하는 것만큼 힘들다”고 소감을 말했다. 육탄전 끝에 대방어를 손에 넣은 강호동은 ‘호동과 바다’를 외치며 기뻐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129060526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