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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이 세배 이벤트 종료 소감을 밝혔다.

개그우먼 박미선은 1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세배 이벤트에 오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미선은 한복을 입은 채 대중의 절을 기다리고 있다. 박미선은 "안전 문제와 민원 때문에 초반에 약간 문제가 있었지만 그래도 다친 사람 없어서 다행이에요. 약 200여 명의 세배를 받았고 세뱃돈을 드렸어요. 맛있는 거 사 먹고 건강하고.. 추운데 하루 종일 기다리고 허탕 친 분들 미안하고.. 다시 한번 감사하고 좋은 추억으로 기억해줘요. 난 오늘 뻗었어. 중3이 제일 많았어 고생들 했고 미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덧붙이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1231139479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