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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무한도전'으로 오래 호흡을 맞춘 정준하와 유재석의 재회가 반갑다. '해투4'에 4년 만에 찾아온 정준하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유재석에게 서운했던 점을 토로, 매 방송 반복되는 '유느님 미담'과는 반대되는 이야기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

먼저 정준하는 꼬치구이 가게 등 4개 가게 사장으로 일하는 바쁜 근황을 밝혀 이목을 끌었다. 이에 더해 최근 농촌진흥청에서 공로상을 받았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앞서 관련 사실을 SNS에 올린 정준하는 '유산슬 보고 있나'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에 정준하는 문자가 아닌 SNS 해시태그로 유재석을 소환한 이유를 밝혔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123092831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