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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배우 히가시데 마사히로(33)와 불륜설에 휩싸인 카라타 에리카(24)가 반성한다는 뜻을 전했다.

스포츠니치, 스포츠호치 등 일본 매체에 따르면, 카라타 에리카의 일본 소속사 후라무(FLaMme)는 22일 "소속사로서는 두 번 다시 이러한 일이 없도록, (카라타 에리카가) 신용을 되찾을 수 있도록 엄격하게 지도하고 있다. 정말 죄송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카라타 에리카 본인은 경솔한 행동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라고 배우의 입장을 대신 전달했다. '경솔한 행동'이라는 표현을 통해 사실상 불륜을 인정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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