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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박미선과 권진영, 김성은이 여탕에서 위험한 수다를 시작한다.

오는 3월 6일부터 SH아트홀에서 ‘박미선, 김성은, 권진영의 여탕Show’(이하 ‘여탕쇼’)가 막을 올린다.

‘여탕쇼’는 박미선의 최초 극장 공연으로, 은밀한 여탕에서 펼쳐지는 세 여자의 위험한 수다와 여자들끼리 모여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는 유일한 토크 콘서트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1220924167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