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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래원이 드라마 'LUCA'로 안방극장에 복귀할 전망이다.

22일 본지 취재 결과, 김래원은 최근 김홍선 감독의 신작인 'LUCA'(Last Universal Common Ancestor, 가제) 출연을 결정했다.

'LUCA'는 유전학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이다. '종의 기원' 찰스 다윈의 주장을 바탕으로 각색된 스토리로 알려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총 12부작으로 기획됐으며 올해 방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tvN에서 편성을 검토 중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122095915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