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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 젊은 피가 뭉친 '사냥의 시간'이 베를린으로 향한다.

영화 '사냥의 시간(윤성현 감독)' 측은 21일 "'사냥의 시간'이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 베를리날레 스페셜 갈라 섹션에 한국 영화 최초로 공식 초청됐다"고 밝혔다.

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집행위원회 측은 21일(현지 시간) 베를리날레 스페셜 갈라 섹션에 '사냥의 시간' 초청을 발표, 이로써 '사냥의 시간'은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베를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는 영예를 안았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241/0002998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