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 (1).jpg

 

‘하이에나’ 김혜수가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새로운 캐릭터로 찾아온다.

SBS 새 금토드라마 ‘하이에나’(연출 장태유/ 극본 김루리/ 제작 키이스트)가 2월 21일(금) 첫 방송된다. ‘하이에나’는 머릿속엔 법을, 가슴속엔 돈을 품은 ‘똥묻겨묻’ 변호사들의 물고 뜯고 찢는 하이에나식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다.

이러한 ‘하이에나’를 향한 예비 시청자들의 뜨거운 기대, 그 중심에는 4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하는 배우 김혜수(정금자 역)가 있다. ‘직장의 신’, ‘시그널’ 등 출연하는 드라마마다 인상적인 캐릭터를 남겨 온 김혜수이기에, 이번에는 어떤 역할을 맡을지 기대가 더해지는 것. 이런 가운데 ‘하이에나’ 제작진은 드라마 속 정금자를 엿볼 수 있는 스틸컷을 첫 공개했다. 180도 다른 매력이 담긴 두 장의 사진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121133112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