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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원맨쇼의 달인'으로 평가받는 희극인 남보원(본명 김덕용)이 폐렴으로 타계했다.

남보원은 21일 오후 3시40분께 입원 치료 중이던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서울병원 응급실에서 사망했다. 유족으로는 매니저 겸 아내 주길자 여사와 두 딸이 있다. 향년 84세, 발인은 23일 오전이다.

가족들에 따르면 남보원은 닷새째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치료를 받다 이날 운명했다. 고인은 연초 갑자기 쓰러져 119에 실려간 뒤 일시적으로 의식을 되찾았으나 다시 의식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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