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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유니가 세상을 떠난 지 13년이 흘렀다.

유니는 2007년 1월 21일, 인천광역시 서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3집 발매를 앞두고 있었지만 극심한 우울증으로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26살 젊은 나이에 사랑하는 이들 곁을 홀연히 떠난 그다. 유서를 남기지 않고 스스로 목을 매는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 역시 우울증 때문이었던 걸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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