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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극 ‘스토브리그’을 향한 시청자의 볼멘소리가 나오고 있다. 3부 쪼개기에 이어 설 연휴 휴방이 결정됐기 때문이다.

SBS는 최근 ‘스토브리그’ 10회부터 20분씩 총 3부로 쪼개져 방송된다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오는 24·25일 설 연휴 휴방 소식도 알렸다.

당시 SBS 측은 3부 쪼개기 편성에 대해 “모바일 이용자들이 늘어나고 영상 시청 패턴이 변화하는 추세라 편성을 다양하게 시도하는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설 연휴 휴방에 대해서는 “결방이 아쉽지만 한 주 쉬어가는 만큼 더욱 완성도 있는 이야기로 시청자들에게 보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44/0000652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