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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모씨는 18일 인스타그램에 부친이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글을 공유하며 “나는 나의 동생으로 인한 슬픔을 혼자 안고 가고 싶은데 어떻게 친부라는 사람이 슬픔도 아닌 유산으로 인한 문제를 본인 지인들에게 공유할 수 있느냐”고 적었다.

이어 “동생(고 설리) 묘에는 다녀오시지도 않으신 분”이라며 “남남이면 제발 남처럼 살아달라”고 썼다.

최모씨가 공유한 부친의 글에는 부친이 종교적인 이유로 고 설리의 유산을 사회에 기부하길 원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https://entertain.naver.com/ranking/read?oid=144&aid=0000652298